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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12:14:00)

나일소프트 "빅데이터 시대는 우리에게 기회"

송영호 대표 "로그캅스는 위기에서 핀 꽃"

[아이뉴스24 2012.05.25. 금]

 

'우물 안 개구리처럼 놀지 말자'

'회사는 사장의 성향을 따라간다'는 송영호 나일소프트 대표의 말은 사실일까. 송영호 대표는 개발자 출신이다. 영업이나 마케팅에 눈을 돌린 적도 없다. 개발자 출신답게 그는 제품 하나를 만들어도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넘버원(No.1)'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신조를 가지고 있다.

창업한지 18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여전히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사후관리에 관여한다. 로그분석의 전문가답게 그에게는 여전히 개발자의 풍취가 강하게 난다.

지금껏 나일소프트가 개발해 왔던 제품들도 그의 성향과 무관하지 않다.나일소프트의 대표 제품이라 할 취약점 분석 솔루션은 국내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하고 있다. 최근 주력하는 로그분석 솔루션도 국내 시장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위기'에서 태어난 로그분석 솔루션으로 '기회' 만든다

나일소프트가 유통하는 제품은 거의 모두가 자사의 기술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스스로 개발한 제품을 판매한다는 게 나일소프트의 모토이기 때문이다....

아이뉴스24 김국배기자

[이하 아이뉴스24 뉴스링크참조]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5837&g_menu=0202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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